갈비대가 통째로 올라간
고령 갈비돈가스
어디서 먹나?
6시 내고향 방영 경북 고령 맛집
고령군 대표메뉴 지정 · 대가야시장 청년몰 수제 돈가스
6시 내고향에 소개된 경북 고령 대가야시장 청년몰의 수제 돈가스 전문점입니다. 특제 양념에 한돈 갈비살을 숙성한 뒤 바삭하게 튀겨낸 갈비돈가스로, 갈비뼈가 통째로 올라가 있는 비주얼부터 남다릅니다. 고령군이 직접 대표메뉴로 지정할 만큼 고령의 맛집으로 인정받은 곳입니다. 방송 후 검색량이 오르기 전에 미리 정보 확인해두세요.
일반 돈가스와 결정적으로 다른 점은 재료입니다. 한돈 갈비살을 특제 양념에 직접 숙성시킨 뒤 튀겨내기 때문에 겉은 바삭하면서 속에서 육즙이 흐릅니다. 갈비 양념은 과하게 달지 않아 고기 본연의 맛이 살아 있고, 갈비뼈가 통째로 올라가 있는 비주얼이 처음 보는 사람에게 신선한 인상을 줍니다.
주문과 동시에 조리가 시작되어 약 15분 소요됩니다. 매일 직접 만들어 숙성시키는 방식이라 재료가 한정되어 있어요. 장날(매월 4·9일)에는 인파가 몰려 재료 소진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일찍 방문하거나 방문 전 전화 확인이 필수입니다.
고령 대가야시장 내 청년창업공간에 입점해 있는 깔끔하고 트렌디한 수제 돈가스집입니다. 시장 구경 후 식사하거나, 인근 대가야박물관·지산동 고분군 방문 후 한 끼로 들르기에 딱 좋은 위치입니다.
“커다란 갈비대가 떡하니 올라가 있는 모습이 지금껏 봤던 돈가스랑은 다른 비주얼이라 신선했어요. 바삭한 돈가스와 갈비의 육즙이 어우러져 시그니처답게 정말 맛있었습니다.”
“특제 양념에 갈비살을 숙성시킨 뒤 바삭하게 튀겨낸 갈비돈가스에 갈비뼈가 올라가 있어 눈길을 끕니다. 돈가스를 자르면 육즙이 자르르 흐르는데 바삭한 튀김옷과 촉촉한 고기가 잘 어울려요.”
“볶음우동에는 귀여운 주먹밥까지 같이 나와서 면 요리지만 밥까지 든든하게 챙겨먹을 수 있는 구성이라 좋았어요. 추가 반찬은 셀프로 편하게 이용 가능하고 갈비돈가스 맛있게 먹는 법도 테이블에 적혀 있었어요.”
※ 매주 월요일 정기 휴무 (월요일 장날일 경우 화요일 휴무).
※ 본 페이지는 방송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안내 페이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