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1일 오늘N 할매식당
골목까지 생선 굽는 냄새가 번지는
강북구 25년 된 생선구이집
갈치, 고등어, 임연수, 조기가 한 판에 같이 올라간다. 25년째 그 자리를 지킨 할머니의 생선구이 한 상이 오늘 할매식당 코너에 나왔다.
할매식당
서울 강북구, 2층 단독주택을 개조한 생선구이 전문점이 오늘의 주인공이다.
🐟
어떤 집인가
지하철 미아역과 수유역 사이, 큰길에서 한 블록 들어간 골목이다. 간판은 수수하다. 그런데 점심시간이면 근처 직장인들로 자리가 금세 찬다.
주력은 모둠생선구이. 생선을 종류별로 한 판에 담아내고, 밥은 솥에 지어 따로 낸다. 갈치조림을 찾는 손님도 많다고 한다.
25년 동안 주방을 지켜온 할머니와 가족이 함께 꾸리는 집이라는 점이 방송에서 소개된 대목이다.
방송 포인트
1
지역
서울 강북구, 미아역과 수유역 중간 골목
2
대표 메뉴
모둠생선구이와 갈치조림, 그리고 솥밥
3
관전 포인트
25년째 같은 자리를 지킨 할머니의 굽는 법
방송 정보
·
프로그램
오늘N, 할매식당 코너
·
방영일
2026년 8월 31일
·
화제가 된 이유
생선 다섯 가지가 한 판에 올라가는 구성, 그리고 솥밥까지 같이 나오는 상차림
자주 묻는 질문
오늘 방송에 나온 곳이 맞나요?
그렇다. 8월 31일 오늘N '할매식당' 코너에서 소개됐다.
상호명과 위치는 어디서 보나요?
위 버튼을 누르면 상호명과 주소, 전화번호, 메뉴 가격까지 한 번에 볼 수 있다.
정보 확인일: 2026-08-31